09 03 03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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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傷處]
[명사]
1 몸을 다쳐서 부상을 입은 자리. ≒창유(瘡痏).
2 피해를 입은 흔적.

인간이건 동물이건 상처입으면 아프기마련..
국어사전에 나와있듯이 부상을 당한자리..그리고 그 흔적을 말한다..

요즘 현대인들에게 상처는 어떠한것일까?
나는 마음의 상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테크놀로지(technology)가 발달하여 병들지않고
병이 든다해도 빨리고치며, 왠만한병은 경미한 후유증도 앓지않는다.

하지만.. 근대인들은 병들어가고있다.
어떤것때문일까?. 바로 정신적인 병이라고 생각한다.
너무나 쉽게 상처받는 .. 외부적인 요인에 대한 저항력이 심하게 약화되어있는 정신상태는
비단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여 쉬운말처럼'골치아픈' 일로만 끝나지 않게 된것이다.

Witch☆는 공황장애를 앓고있다. 아니 앓고있었다는게 정확한 말이다.
오래된것은 아니지만 워낙에 섬세한것에부터 신경을 자잘히 쓰는 스타일이다보니
공황장애로까지 발전했다 할 수 있다.
남여공학인 초중학교와 공업고등학교에서 남자들에게도 뒤지지않고 생활하며
공업대학교에 진학하여 반대표까지 했던 .. 소위 아이들에게 '형'이라고 불리던 witch였다.
나름 그때는 자기자신이 엄청나게 관대하며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인간의 마음. 상처라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일까.
단 하나의 시비로부터 붉어지기 시작해서 피라미드처럼 주변에 모든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지경까지 벌어졌다.

(여기서 공황장애 에 대한 간단한 지식을 말하려한다.)
공황장애(恐惶障碍, panic disorder)
인체를 보호하기 위해 일어나는 일종의 투쟁·도피반응으로 응급반응의 일종인데,
실제적인 위험대상이 없는 데 일어난다. 죽거나 미치거나 자제력을 잃을 것 같은 공포감이 동반될 수 있다.
공황이 갑자기 일어나는
공황발작(panic attack)은 공황장애의 핵심 증상이다.
대개 공황장애를 앓는 사람들은 갑자기 나타나는 신체적 증상에 대해 무슨 큰 일이라도 일어날 것 같은
위험 상황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비교적 높은
유병률, 만성적인 경향, 재발, 삶의 질과 사회적 기능의 장애,
내과적 질환에까지 이환될 가능성의 증가, 자살로 인한 사망률 증가와 관련이 있다.

평균적으로 이 질환의 발병 연령은 25세이고, 여성이 남성보다 2∼3배 더 많이 발생하며,
어느 연령대에서나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과는 일반적으로 다양하지만 만성적인 경향이 나타나는 편이다.
공황발작의 정도나 빈도는 다양하여 하루에도 여러 번 생길 수 있는가 하면 1년에 한 번만 생길 수도 있다.
술·커피·담배 등의 과용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고, 우울증·알코올의존·약물의존·강박증·이혼·실직 등의 문제가 함께 올 수도 있다.
병전 기능이 좋고 단기간의 증상인 경우에는 예후가 좋은 편이다.

급성심장병의 심장발작·뇌졸중·질식사·돌연사 등 신체건강상의 위중한 문제와 관련된 것처럼 느껴지는
갑작스러운 신체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많은 환자가 신체적 진료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신체검사에서는 이상이 나타나지 않고, 공황증상으로 인한 심한 불안과 2차적인 사회생활의 고통이 동반되기 때문에
정신과적 전문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공황장애를 확실하게 진단하기 위해서는 신체질환 및 다른 정신과적 질환과의 감별진단이 필요하다.
 그 원인은 다음과 같다.
① 생물학적 요인 : 뇌의 구조와 기능의 생물학적인 이상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견해이다. 공황을 유발시키는 생물학적인
                          공황유발물질들이 있다는 것이다.
② 유전적 요인 : 임소공포증을 동반한 공황장애의 경우 유전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경향이 있고, 공황장애 환자의 직계가족에게
                       나타날 가능성이 더 높은 점, 쌍둥이 연구에서 일란성쌍생아인 경우에 이란성보다 공황장애에 대한 일치율이 더 높은 점
                       등으로 볼 때, 유전적인 영향이 분명히 있다고 보고 있다.
③ 심리·사회적 요인 : 정신분석이론에 따르면, 공황발작은 공황을 유발하는 무의식적 충동에 대한 방어가 실패했기 때문으로 보고
                             소아기의 부모상실이나 분리불안 경험을 중시한다. 행동이론적으로 불안은 부모행동에 대한 모델링이나
                             조건반사의 과정을 통한 학습된 반응으로 보고 있다. 인지이론으로 보면, 공황장애는 사소한 신체감각을
                             지나치게 과대 평가하고, 확대 해석하여 파국적인 사고로 발전시킴으로써 극도의 불안인 공황에 도달한다는 것이다.

공황장애에 의한 신체적 증상은 다음과 같다.

① 과호흡 : 숨을 너무 빨리 쉬거나 너무 깊이 쉰다. 호흡곤란, 가슴이 답답함, 질식감 등이 나타난다.
                그 결과 어지러움, 머리가 무거움, 손발의 저린 감각, 다리에 힘이 없음, 가슴이 두근거림, 가슴이 당기거나 아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② 생리현상 :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교감신경계의 모든 부분이 반응하게 됨에 따라 모든 증상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시에 나타난다.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 심장혈관계에도 영향을 미쳐서 심장박동수와 강도의 증가, 혈류의 변화로 피부·손발이 차갑고 저리거나
                   따끔거리고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기도 한다. 또 땀을 많이 흘린다.
③ 기타 : 입마름·구토·거북함·변비·통증·떨림·눈동자커짐·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와 같은 응급반응은 전반적으로 대사를 활성화하여
             환경에 대한 예민성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므로 쉽게 피로해지고 힘이 없어진다.

치료를 하면 대부분의 환자의 경우 드라마틱한 증상호전이 있다. 치료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약물치료 : 공황장애의 원인 중 생물학적인 측면의 증폭된 자율신경반응을 유발하는 불안중추와 신경전달체계에 작용하여
                  공황발작을 차단하고 예기불안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효과가 빠르고 경제적이지만 재발률이 비교적 높다.
② 인지행동치료 : 약물치료만 하는 것보다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물치료에 비해 재발률이
                        상대적으로 낮다.
③ 개인정신치료 : 불안의 이면에 깔려 있는 무의식적 배경에 대한 정신적인 평가와 이해, 지지 등을 통해 치료하는 것이다.
④ 가족치료 : 가족에 대한 교육과 지지도 환자의 치료를 도울 수 있다.    『네이버 백과사전 발췌』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 가 문제가아니다. 정말 사소한 일이라도 자신의 정신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정말 죽을것만 같은 기분이 들면서 온몸에 두드리기가 돋고 과호흡때문에 심장까지 아파온다.
이런 상태가 누가 협박해서도 외부적으로 죽을만큼 힘들어서도 아닌..
그저 사람사이에서 벌어진 사소한 오해와 시비였다.


남에게 소외된다는 생각. 아무렇지도않게 나를 상처입히는 행동들.
일년을 알았건 10년을 알았건 상관없다는듯이 나를 상처입히는 사람들.
혹자는 이야기한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겨. 스트레스받아봤자 니 손해야"
가능한이야기라면 공황장애까지 오지도않겠지.
언제나 혼자 힘든것일뿐.
알아주기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어짜피 헤쳐나가지도 못하고 끙끙될뿐이다


그리고 이제 그 아픔이 상처로남아.
모든 인간들이 미울뿐이다.
비단 이런모습이 나 뿐일까?
나약해진 인간들의 마음과 가슴을 어떻게해야 단련할 수 있을까?
항상 도망만 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고 부딫치려 마음먹어도 그쪽에서 거부당하기만 한다


언제까지 도망쳐야 하는걸까. 이런병에 언제까지 시달려야하는걸까?
즐거우려고 하는 게임마져 힘든 이때 난 어떻게 해야할까.
현대를 사는 모든사람들은 그 해답을 가지고살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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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캣 지갑. 쌈지 백! 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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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인사동 거리를 룰루랄라 데이트하면서 들린 쌈지길!
오랫만에 데이트라 햄볶는 기분에 들뜬 Witch양 후훗
쌈지길 에는 악세사리판매 좌판이 정말 많다능. 맨 윗층까지 가는길에 고냥이 귀걸이 한쌍을 발견하고 고이 고이 모시고나서~ 쌈지핸드백 매장에 입성~ 후후후후후

은사라서 전혀무리없다능!

꼬리가 앙증맞죠?ㅎㅎ

<< 고양이 귀걸이! 완전 꼬리가 완소~
쌈지길의 판매점이 거의모두 세일을 하고 있었다.

봄기운 물씬나게 핸드백을 한 구입~ 한점밖에 안들어와있다고 해서 더욱 기쁜마음으로 겟!

토요일날은 지갑쇼핑~
러브캣 신상품!( 신상녀는아니라능 ㅎ )
핑크색이 너무나 이뻐요~

쌈지백! 러브캣 지갑!!

핫핑크 알랍!! 사진보다는 약간더 그린색이나는 노랑이예요 ㅎ



러브캣에서 지갑을사니까 키홀더(?) 를 주시더라구요 ㅎ
이니셜 두개랑 다른모양 하나더! 완전 좋아요~>ㅁ <

J,H이니셜과함께~

고양이가 너무 앙증맞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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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03 02 이클립스 - 트와일라잇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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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시리즈} - 트와일라잇 , 뉴문 ,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2009년 출간)로 이루어진 네편의 소설이다.
스티프니 메이어의 작품으로 국내 번역은 윤정숙님이 해주셨다. 놀라운것은 작가인 스테프니 메이어는 이 작품이 첫 작품이라는 사실. + ㅁ+ 첫 작품만으로 헐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해리포터]의 조앤k.롤링 을 잇는 최고으 스타작가 라는 서두가붇기도 한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첫번 시리즈 [트와일라잇]은 처음처럼 주인공'벨라'와 '에드워드'의 만남부터 '재스퍼'의 사고등등 여러가지 초입부를 완성한다. 두번째 '뉴문'은 '벨라'와 '에드워드'의 시간들이 좀더 묘사되는데, '벨라'와 '에드워드'의 이별, 볼투리가의 등장, '제이콥'의 늑대인간화 '벨라'의 결심 등이 나타난다. '이클립스'는 뱀파이어인 '에드워드'와 '제이콥'의 심리적대립과 '벨라'의 위험등을 서술하고있다. 4번째 시리즈인 브레이킹 던은 아직 미번역이기때문에 알수없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해본다.

워낙 두꺼운 두께를 자랑하는 책들이기때문에 초반에 읽기에 흠칫 놀라실 수 있다. 하지만 너무나 완벽한 판타지면서도 로맨스 소설인 이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책을 그다지 사랑하지 않아도. 문체를 많이 따지는 사람이라도 누구라도 앞 5-6장만 읽는다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한대목 한대목에 빠져들지 않을 수 가 없다.
여러 책들, 영화들에서 다루어왔던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 인간과 이종족? 의사랑도 마찬가지) 에 대한 책으로만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세밀하고 현실적이며 판타지적이다. 미국적인 요소들과 냄새(?)를 많이 느낄수 있긴하지만 그것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기엔 스토리가 완벽히 짜여져있기 때문에 "아 그렇구나. 아 그러네" 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라 생각한다.

초반 트와일라잇과 뉴문을 읽고나서 영화가 개봉했기에 원작을 읽은분들이나 판타지영화를 좋아하는사람들 그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 소설이 원작이라는 메리트가 있기때문이기도 할듯 ) 많은 흥미를유발시키며 등자한 영화는 책 표지에 그려져있는 주인공들의 생김과 너무나달라서 흠칫 놀란기억이 있다. ㅎㅎ 이클립스에서 '에드워드'으 턱모양새가 그려지긴 하지만 그 전 뉴문을 읽을때까지 한국, 일본에서 말하는 소위 꽃미남을 그리고 있었기때문에 ㅎㅎ. 뭐 아무튼 원작을 안본분이건 본분이건 '재미있다.' 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던 트와일라잇 첫번째 영화는 현실의 판타지를 잘 풀어낸듯 하여 만족하긴하지만 뭐랄까 에드워드와 벨라의 이미지가 와르르 무너져내린 영화였다( 본인에게; )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위에서 말했듯이 현실세계의 판타지다.
해리포터 시리즈와 같은 맥락(?) 이라고도 말 할 수있지만, 해리포터는 현실의 인간(;;)들이 알지못하는 미지의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며 벌어지지만 트와이라잇은 현실세계에서 일어나는 그러니까'혹시 내 옆사람도 뱀파이어?(얼굴만 하얗고 어쩌다 눈이 붉어보인다면)' 라는 착각을 일으킬 수도 있는 판타지라는점에 모두들 더욱 열광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뱀파이어가 햇빛에 노출되면 다이아몬드처럼 반짝거리는 피부라는 점을 명시한 작품도 내가알기엔 이 작품뿐(그전까진 햇빛보면 재가되버렸으니..) 인듯하다.

무튼! [인간]과 [뱀파이어], [인간]과[늑대인간], [뱀파이어]와[늑대인간], [뱀파이어]와[뱀파이어], [늑대인간]과[늑대인간] 등의 여러 사슬의 갈래를 보여주는 가운데에는 역시나 '인간'이신 "벨라" 양이 있다. 너무나 나열하면 새로읽으실 분들의 흥미를 망칠까 두려워.. 후후훗 이정도로 그만!

트와일라잇(Twilight)의 뜻은 황혼의 시간.. 영원을사는 에드워드(뱀파이어)와 한순간을 사는 인간 벨라의 사랑 그리고 벨라를 사랑하는 다른종족(?;; 이리 표현할 수 밖에 ;) 제이콥(늑대인간) 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뉴문(New Moon) - 초승달.. 이클립스(Eclipse) - 일식 에서 보여준 스토리에 앞으로 번역되어 우리의 곁에 나올 브레이킹던 까지 기대해볼 만 한 작품이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자여.
자기자신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자여.
뱀파이어에 무조건적인 열망을 가진자여.
그리고 판타지를 사랑하는 자여.

읽으라! 그러하면 열릴것이다. 생각보다 더 큰 세상이. 후후후후
현재 본인은 이클립스 를 읽는중! ( 사실그래서 뒷이야기가 부실하...ㄷㄷ) 암튼 이제 졸업식 신을 보고있는데..
벨라는 볼투리일가와 약속한기한 그리고 칼라일과 약속한 기한인 졸업식후 뱀파이어가 되기로 하는데. 자아..이제 어떻게되려나!! 흥미진진! 으흐..으흐흐흐흐흐흐흐 Witch☆추천. 트와일라잇 시리즈. +ㅁ + 보시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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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02 18 국경의남쪽, 태양의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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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어버린 해변의카프카를 뒤로하고 오늘부터는 [국경의남쪽, 태양의서쪽] 시작!
역시나 언제샀는지도 아리송하지만, ㅎㅎ 다시 읽을때마다 한줄한줄 다시 곱씹으며 새로운 책을 읽는듯이 다시 시마모토와 하지메의 이야기를 다시금 시작한다.

아리송하게나만 한줄한줄 읽어가면서 기억나는것 뿐이 없어서. 뭐랄까 아득한 옛날이야기를 다시금 처음부터 읽는기분?
즐거운마음으로! 하루키상의 문체속으로 빠져보자.

-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상실의 시대> 의 완결편이란 평가를 받은 작품. 하루키 작품에서는 언제나 주인공들이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변화를 겪고 그러한 환경에따라 변해가는 모습을 세밀하게 담고있다. 상실의시대, 해변의카프카 만큼이나 엄청난 여파를 몰고온 이번 작품도 즐거운 마음으로 지켜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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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02 12 개채를 통한 자기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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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있다보면 문득문득 안드로메다적인 상상(?) 이나 의문을 던지곤한다.
Witch도 물론이다. 오늘도 물론 멍 하니 있는 시간이 조금 길었던듯 하다.

나는 어떤사람일까..막연히 떠오른 생각이었다.
남에게 나는 어떻게 보이는 사람일까 .. 나라는 의식자체는 어디서부터 오는걸까...
역시 카프카를 읽으면 생각이 많아지는건가 ;
( 3-4년전 카프카를 처음에 읽었을때보다 훨씬 생각이 많아진것 같긴 하다; 물론 그때도 지금만큼은 아니지만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한듯하다. 이제와서 자세히 생각은 나지않지만.)

" 헤겔은 '자기의식自己意識' 이라는 걸 이렇게 규정했지. 인간은 단순히 자기와 객체를 따로따로 인식할 분만 아니라, 그 중간에서 자기와 객체를 연결해 객체에 자기를 비춤으로써, 행위적으로 자기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 그게 자기의식이지."                - p.89

"그건, 즉 지금 내가 당신에게 하고 있는 일이라구, 호시노짱. 나에게는 내가 자기이고 호시노 짱이 객체지만 호시노 짱 입장에서는 물론 그 반대지. 호시노 짱이 자기이고 내가 객체. 우리는 이렇게 서로 자기와 객체를 교환하고 투사해서 자기의식을 확립하고 있는거야. 행위적으로. 간단히 말하자면. "   - p.90

- 해변의카프카(下) pp.89~90 발췌 -

나자신을 알고싶을때.
가장 손쉽게 사람들이 하는 행동은 '물어보기' 이다. 자신이 생각했을때 나를 아는 사람에게 나 자신에 대한 그사람의 평가를 듣고싶어하는거지. 손쉽게.
" 이봐 내 성격이 어떤것 같아? "
라고 Witch는 자주 묻곤한다. ( 아주자주 ) 뭐 항상 같은말이 되돌아 오곤한다.
"뭐, 약간은 엉뚱하고 털털하고 시원시원하지뭐"
라는 말이지. 그런데 이 말 자체는 Witch라는 자신이 만족하는 이해범위가 아닌건지 항상 묻곤한다. 아니면 투사하는 대상자체를 잘못 찾을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나 자신을 알기위해서는 자신이외의 객체와 자신을 교환하고 투사해야 자기자신의 자기의식을 더욱더 깊이 알 수 있다는 사실은 그리 놀랄일은 아니지만 어찌보면 나 자신이라는 존재 자체가 어찌나 얕고 가벼운지..
오늘도 Witch양은 시계바늘만 바라보고 있다. ( 바라보기보단 노려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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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02 11 해변의 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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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처럼 그 전날처럼 오늘도 똑같은 하루가 시작되는 일상의 연장선.
한 손 으로는 전철손잡이를 한손에는 카프카를 들고 아무 감정없는 흐릿한 하루가 시작된다.

언제였더라.. 해변의카프카를 샀던때가..
이상한 버릇인지는 몰라도 witch는 책을 사서 읽는 버릇이 있다. 그렇다고해서 엄청난 다독가는 아니다.
무라카미하루키 의 노르웨이의숲 을 처음접하고 미친듯이 하루키의 책을 찾아 해맨적이 있었더랬다.
그렇다고 고등학생때 넉넉하지 않은 용돈으로 모두 사모으지는 못했었드랬다.
한권 두권 사 모아서 읽을때마다 얼마나 마음깊이 충족감이 번지는지 너무나 행복했다.

이번에 카프카를 꺼낸건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에게 빌려주기 위해서였었다.
책을 안본지도 근 두달이 되어가는 것 같던 차에 빌려주기위해 꺼내든 카프카는 요즘 평온치 못한 마음을가지고
근근히 지내는 witch에게 뭔가모를 자극으로 다가왔다. 
해변의카프카가 신간으로 나왔을때 구입했었으니.. 읽은지도 4-5년이 된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witch의 기억속에는 아직 카프카에대한 막연한 느낌이 남아있다. 
예를 들어 나카타상 이라던가.. 다무라카프카 라던가.. 원피스입은 사에키상이라던가.. 라는 단편적인 기억이긴 하지만
말이다.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면서 출근하는 아침은 흐릿하고 무료하기만 한 하루중 아침을 그나마 현실에서 도피할 수 있는 매개채가 되어준다. witch에게 있어서 현실이라는건 그저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이면의 시계[視界] 일 뿐이다.

한창 고등학생때는 소설을 써보고 싶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를 중학교때 접하고 무라카미하루키를 고등학교때 접했다. 어떻게보면 witch의 독서세계가 그다지 넓지도 방대하지도 그렇다고 빠르지도 않지만,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소설이 써보고 싶었었다.
그때는 뭐 그나잇대가 다 그럴지는 몰라도 현실세계와는 동떨어진 뭐랄까 다른차원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듯한 느낌이었으니 말이다. 하루하루가 무료하지만 뭔가 모를 호기심과 두근거림 그리고 터지는 화산을 바라보고있는 어린아이처럼 초롱한 하루하루를 witch 자신만이 보내고있다고 생각했다. 지금하고있는것 나만이 알고있는것 내가 경험한것 모든것이 나만의것 나만이 경험한것 이라고 믿고있던 바보같이 천진한 그때의 생각을 그대로 소설로 옮기고 싶던 때였었다.

카프카에서 나오는 다무라카프카의 시계와는 조금 다르지만 witch에게도 까마귀소년같은 나 자신이 있었다. 그저 까마귀소년보다 조금더 witch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말이다.( 뭐 이부분이야 번역때문에 어감이 다를수도 있다 생각한다. ) 항상 나 자신과 대화하던 시절, 나 자신을 숨기지않고 드러내고 싶던 시절.. 15세의 카프카 군보다 어찌보면 어린 생각을 가진 고등학교때의 witch를 생각하면 지금은 조금 실망스럽고 안타깝기도 하다.

왜 그때 즐기고 노력하지 않았을까.

올해 스물여섯. 작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 저번년도에는 스물다섯 이었고 내년에는 스물일곱일뿐.
그저 현실이라는 이면의시계를 가지고 바라보는 witch에게 나이라는것은 어찌보면 이상야릇한것 만이기도 하지만
고등학생 이라는 터울이 있던 그 때는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거늘.

하루하루 그저 살아가는 그저 바라보는 나날이 반복되면서
지치고 아프고 하는 감정들조차 시들해져 버린다. 사랑까지도.
사랑한다는 감정. 좋아한다는 감정. 싫어한다는 감정.

원해.

강렬한 감정마저도 이젠 흐릿해져버린 witch의 현실.

하루하루 같은 나날을 보내면서 해변의카프카를 한손에 들고, 한손으론 전철 손잡이를 잡고.
출근하고 밥먹고 슬슬 요령껏 일도하고 그리고 퇴근하고 게임하고 잠자고의 일상.
어찌보면 절체절명의 순간 일지도 모르는 지금 이순간을 witch도 다무라카프카 군처럼 아니 고등학생때 그때처럼
다시 나 자신을 찾는 순간으로 되돌릴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는 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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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DPS SIM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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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딜러의 특성별 DPS(Damage Per Second)

http://code.google.com/p/simulationcraft/wiki/SampleOutput

- 딜러  특성별에 대한 dps를 볼 수 있는 시뮬레이터 사이트 입니다 '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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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포스팅 세번째!! 함께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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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itch☆입니다~
네넹 오늘은 함께하는 분들과함께~ 단란한 소개를 해볼까해요 ㅎ

카르가스섭! 저와 저어어얼~친(저만?) 이신 언니 오라버님 들 이시지요 ㅎㅎ
어제 낙스 레이드남은 넴드들 정리하고나서(너무일찍 끝난관계로;) ' ㅡ' 모두함께 소풍나간기분으로~
수정노래숲에서도 한컷! 달라란에서도 한컷! 찍어보았어요 ㅎ

하앙 너무너무 좋은분들이라능~
짜잔~ 오늘의 등장인물!
 레몬푸딩(허니사제)전사,아마하마사네(저예욧!)마법사, 류휘(디에프)사냥꾼,쿤카(....인삼산탕!)암사
으히히 이렇게 레이드가 끝난후 오손도손 사진을 찍으러 고고싱! 해서 찍은거랍니다~ 요기는 수정노래 숲이예요.
다들 당근뜯으시느라 애쓰시는 그시각! 우리는 룰루랄라 사진찍으러~ ㅋㅋㅋ
  단체샤앗!!찰칵찰칵


<<-- 와우는 여러 포즈가 가능하죠!
우리의 푸딩님하 /힘자랑 하시는중
캬캬









<<-- 도대체.. 남자블엘이 산타복장을하면...왜...이리도 ...부담스러울까요 ㅋㅋㅋㅋㅋ



↓ 우리의 류휘(디에프) 언니!  와우 중반부타 함께한 우리의
완소 언니>ㅁ <  딜러로서도 힐러로서도 완소완소!!!!꺅!!!!!!!!!
여성유저로서의 저력이!!!!!!!+ㅁ +

    




↓ 우리의 쿤카님 ㅎㅎ 암사제로 딜1위를 달리시는 멋쟁이   랍니다. 음 오늘은 레몬푸딩님하의 본캐가없어서 못올리지만~ 허니사제님하와 함께 우리공대 암사의 저력을 보여주시지용 ㅎㅎ( 일명 국밥쿤카사마..그에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풉)
레몬푸딩!!!! 허니사제님의 부캐릭으로~ ' ㅡ' 소예요 깔깔
깜장소라 ' ㅡ' 얼굴이잘 안보이네요~
(처음 레몬푸딩님하가 물렁탱커였을때 이런말이 나왔었어요
" 푸딩녹는다아~~~~" ㅋㅋㅋ)


                 둘이같이 찰칵! 선리버성소 앞에서~







↓ 푸딩님과 쿤카사마~ 은행앞에 앉아계시는 분들 도촬하기!...로하려고했는데 으흐 어쩌다보니 정샷? ㅋㅋㅋ

























에헷 오늘도 열심히! 일을하며 포스팅을 하는 Witch 입니다 ㅎㅎ
항상 즐겁게 게임을 하는이유중 하나는 함께하는 유저들 덕택이 아닌가 싶어요.
와우 게임자체가 혼자하는 게임이라기보다 파티를 맺고 길드에들어가고 함께 같이 힘을모아서 해야 더욱재미있다고 생각하거든요 ㅎㅎ 레이드유저 3년차! 너무나 즐거운 와우~ 그 이유중 가장큰건 역시나 우리 유저들과함께하는 것 그 자체라고 생각해요 ㅎㅎ 오늘도 Witch는 오후에 레이드가 있답니다~ 퇴근하고 어여어여 접속하고 싶은 마음뿐이지요 ㅎ

요즘에는 렉신이 강림하시기에 오후10시에나 레이드가 가능해요 ㅠ 너무나 슬픈현실..( 다른서버분들도 그러시겠죠? )
암흐튼~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오후에 만날 우리 푸딩님하~ 에푸언니~ 국밥쿤카사마 그리고 우리 길드원들! 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             모두들 좋은하루되세요~


 - 언제나 친구는 환영! 함께해요~    아제로스에 풍덩 빠져보아요!!!                카르가스) 마법사 - 아마하마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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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 내멋대로 와우포스팅 투! 오늘은 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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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안녕하세요 witch 입니다~
' ㅡ' 어째 오랫만에 포스팅을 해 보아요.

오늘은~ 주저리 주저리 제 소개나 해볼까 해요 ㅎㅎ
(솔직히 예전께 넘 딱딱한거같아서...)
음.. 저는 클배때부터해서 ' ㅡ' 해왔던 유저예요.
다만 이만큼 하면서 계정문제 캐릭문제 등등(문제?) 캐릭이 여러번 바뀌었죠 ㅎㅎ

와우에는 여러 직업군이있어요.
각 종족에따라 선택할수 있는 직업군이 있기때문에 자신이 무슨종족을 하고싶고 어떤 클래스를 하고싶은지 자알 보고 골라야하죠. 조금더 들어가면 종족별로 특성이 있는데 그 특성에맞춰서 각 클래스가 받을수있는 시너지를 생각하고 고르면 더 좋겠지만 ㅎㅎ 처음하는사람들은 ' ㅡ' 자신이 하고싶은 외모의(?) 종족을 선택하고 클래스를 선택하면 만사ok!!
뭐 나열해보자면~ 전사/성기사/흑마/드루이드/사제/사냥꾼/마법사/도적 입니다. 각 클래스별로 특별한 특성들이 있기때문에.. 나열하자니 또 오만년 길어질거 같아서 ;; 그건 여기서 이만!

저는 첫캐릭을 흑마로 시작해서~ 도적/사제/사냥꾼/마법사/성기사/술사 를 키웠드랬지요.
현재는 마법사와 술사캐릭만 하고있답니다. ㅎㅎ

예이~ 저랍니다 ㅎㅎ
처음에는 언데드 여자캐릭으로 시작했드랬어요 ㅎㅎ
뭐 법사는 두번째 ..인데.. 원래는 Witch 라는 아이디를 사용했었드랬죠
(현재는 주인이달라요 ' ㅡ')
사정상 캐릭을 바꾸게되서 ㅎㅎ 지금은 마사네로 불리고있답니다.

하악하악 블덕후!!!
블엘이좋아요..예쁘긴한데.. ' ㅡ' 역시나 정은 덜가는듯해요 ㅎ

아직 파밍도 덜되고해서 후잡스러운 모습이긴하나
저는 애정을 담아 키우고있는 캐릭이랍니다 ㅎㅎ

시골 촌촌섭에서 갑자기 급커진 도시섭으로 되어버린 카르가스 에서
플레이 하고있드래지요. 조오기 <투 혼> 은 길드 이름이랍니다. ㅎ 우리공대는 길드 레이드라 길드인원이 레이드 팀이예요 ㅎ

암흐튼~ 저는 이래 생기..(음?;;) 인! 캐릭으로 플레이를 하고있드랬지요 ㅎㅎ
오늘 포스팅을 하기위해 이래저리 둘러보던중~ 스샷을 발견했어요 ㅎ 다만.. 현재 제가하는 캐릭이 아니라서 ㅠ
애정어린 저의 스샷을 보여드릴수가없다는 점이 너무나 아쉽네요 흙ㅅ흙

흠흠 자자 이래저래 해서. 저는 현재 카르가스 투혼공대에서 활동을 하고있답니다 ' ㅡ'
아직 울두아르가 안나온시점에서 낙스라마스나. 영눈 흑요석등을 돌고있긴하지만.. 렉신강림의 자비로 레이드를 2틀이나 할때도있고 3일이나 할때도있어요.. 렉이없다면...하루만에 끝나버릴지도? ... 흠흠

흐지부지 ;; 소개가 되버렸네요 ;;
다른서버분들도 좋고 같은서버분들도 좋고 친구가 좋아요 +ㅁ +
모두모두 친구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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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 ㅡ' 와우(wow)를 아시나요? - 내맘대로 와우포스팅 챕터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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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세번째글이네요..
뭘쓸까~ 고민하다 제 취미 두가지중 한가지! wow를 말해볼까~ 합니다.


 와우는 . 2004년 11월 23일 북미 지역,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직후 PC 게임 업계에서 역대 최고 판매량을 자랑하고 온라인 게임 사상 최대의 계정 등록자 및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습니다. 발매 첫날 하루에만 240,000 카피 이상을 판매하여 PC 게임 부문에서 최단 시간 최대 판매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5년 1월 18일, 한국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일일 최고 100,000명이 넘는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2005년 2월 11일, 유럽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당일에만 북미 지역에서보다 큰 성 (월드오브 워크래프트 - 리치왕의분노)     과를 거두었습니다..

워낙에 장황한 설명글 이지요? ;
어쨋던간에.. 클로즈 베타가 시작됬을때부터 엄청난 인기를 끌어온 눈보라사의 월드오브 워크래프트 입니다.
제가 게임을 시작한것도 클로즈베타가 시작되기전 소포가 날라왔었뜨랬지요. 게임CD 말입니다. ㅎㅎ
클로즈베타 처음날 와우를 접한 저는 그때의 기억을 잊을수가 없었어요.

남자분들이라면 열에 일곱은 알만한 「워크래프트」!
워 크래프트의 세계관을 기본(원작)으로 하여 만들어진 와우는 그동안 눈보라사가 내놓은 주옥같은 스타크래프트를 선두로 엄청난 인기를 끈 전략시뮬레이션 입니다. 전략시뮬레이션에 RPG특성을 함유한 엄청난 게임이었죠. 게임케릭터가 그것도 전략 시뮬레이션 캐릭터가 레벨업을 하고 물약사먹고 말이죠 ~
 - 간략한 워크래프트의 소개 :1994년 -  워크래프트: 오크 앤드 휴먼(Warcraft®: Orcs and Humans™)을 시작으로
 워크래프트II: 타이드 오브 다크니스(Warcraft® II: Tides of Darkness™), 워크래프트 III: 레인 오브 카오스(Warcraft® III: Reign of Chaos™) 확장인  워크래프트 III: 프로즌 쓰론(Warcraft® III: The Frozen Throne™)을 출시.

 어쨌던간에 선풍적인 워크래프트의 성공을 뒤에 지고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으로 만들어진 와우는 정말이지 절묘하고도 환상적으로 세계관과 똑같은 RPG게임세상을 창조해 냈습니다. 뭐 조금씩다른 부분은 있긴하지만요 ㅎㅎ 

 본좌도 디아블로부터해서 리니지 십이땡땡 등등 온라인게임은 정말 많이해본 사람으로서 말하지만. 와우만큼 밸런싱이 기가막힌 게임은 보기 힘듭니다. 손짓 발짓 캐릭터가 하는 몸짓하나 같은 그래픽 에서부터해서 각 직업군과 종족의 특성을 잘 밸런싱하여야 제데로된 게임을 즐길수 있고, 전문기술을 올려서 더욱 강력한 캐릭터가 될 수 있으며 각 직업의 스킬이해도가 없으면 아무리 죽자고 판치는 죽순이 죽돌이가되어도 속히"발컨"의 타이틀에 묶여야하는  게임! 이건뭐 게임하면서 공부하라는 건가 하며 했던 지난날들 이지요 . 뭐 지금도 공부하며 하고 있지만요.. 전장과 인던 나아가서 레이드 시스템등 엄청나게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와우는 너무나 즐거운 컨텐츠를 자랑하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뭐 와우의 기본 인터페이스나 레이드시스템등은 EQ(에버퀘스트) 에서 많이 비슷한점을 볼 수가 있는데요. EQ는 처절하게 국내 시장에서 실패한반면 와우는 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많은량의 컨텐츠등 국내 일명 "훼인" 들을 일깨워내며 승승장구 했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들어가볼까요!!
1. 월드오브 평판크래프트.
- 와우는 오리지날때(일명 오리때) 미칠듯한 진형갯수가 있었드랬지요. 뭐 어딜가면 "띵띵띵 발견 - 땡땡지역의 평판이 중립적이 되었습니다." 가 떴었드랬죠. 각 레이드 던전이나 평판템을 얻으려면 죽어나사나 뛰어댕기는 수밖에 없었드랬죠. 정말이지 가혹한 나날이었습니다. 흙ㅅ흙 갑자기 눈물이 앞을가리네요. 흠흠 아무튼간에. 평판을 올리지않고서는 오리지널 레이드 를 뛰기에는 너무나 가혹했지요. 우선적으로 마부라던가..( 전문직업에 대한이야기는 조금뒤에 ) 각 전문직업의 상위랭크 평판아이템등이 꼭 필요로 하는 구간이 있었기에 ..

2. 월드오브 깽판크래프트.
 
- 와우에는 PVP 시스템과함께 진영이 존재합니다. 네 그렇지요. 호드와 얼라이언스. 워크래프트를 해보신분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알기쉽게 말씀드리자~하면!
  얼라이언스 :  드워프수장'마그니'가 대장(?) 으로있는 얼라이언스 진영, 인간 (그냥인간임..)- 드워프( 단단하고 용맹스러움으로 알려져있지요?) - 노움( 짤딸막한것이 참으로 귀엽지요 ) - 나이트엘프(일반적으로 아는 엘프입니다~) - 드레나이(나중에 합류한 종족으로 얼라이언스쪽에 제일 멀쩡치않은 몰골;;;이랄까요 )로 구성된 진영입니다. 뭐 대부분이 그렇듯 멀쩡한(응?;;) 캐릭터로 표현되지요. 각 진영특성까지는 다음포스팅에 ;; 암튼간에 팔다리 얼굴 뭐 흠잡을곳없이 멀쩡한 캐릭터들이 있는 진영입니다.
  호드 : 오크의 수장 '스랄' 이 대장( 일명 쓰랄횽 )으로 있는 호드 진영, 오크(용맹스럽고 괴물로 많이 묘사됨) - 타우렌(소의 형상으로 몸집이 크고 뿔이달려있음) - 트롤 (큰 키에 뾰족 어금니! 덧붙여 엄청화려한 머리색깔 ;;) - 언데드 ( 좀비;; 라고도 합니다. 눈알은 물론없고.. 턱이없거나 ;; 얼굴이썩어있거나..하지요 ;;) - 블러드엘프 ( 드레나이와 함께 나중에 합류된 종족으로서 호드쪽에서는 가장 멀쩡한 몰골;;이랄까요 ) 로 구성된 진형입니다.

이렇게 두 진영간에 전쟁서버/일반서버 두 종류의 서버중 전쟁서버로 이동하게되면 ... 말그대로 전쟁이지요. 보이는 족족 싸우는겁니다. 이 두 진영의 전쟁에서 승리하면 각각 명예점수를 얻게되며 호칭과 아이템등 그리고 무엇보다도 짜릿한 살생의(?) 재미를얻게 되죠. .. 너무나 심취한나머지 저렙존에서 뛰도는 만렙분들을 저주할수도 있는 경우가 종종 생기지만요...

3. 월드오브 러닝크래프트
-  와우는 세계관이 크죠!. 고로...땅덩이도 넓죠 .. 오리지널부터해서 리치왕의분노까지 두번의 확장팩을 거치며 아제로스 에서 아웃랜드로 그리고 노스랜드까지 넓어졌습니다. 오리지널의 땅덩이 아제로스는 탈것 중에 뛰어다니는 탈것 예를들면 늑대, 코도, 타조, 랩터, 말, 기계타조 등등 땅위를 열심히 땀나게 뛰어댕기는 아이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타는성전의 아웃랜드. 아웃랜드에서는 오오 그렇지요 나는 탈것을 탈 수 있습니다. 예전 오리지널땅덩이에서는 와이번/그리폰 등 일명 관광버스 만이 날라다녔지만 아웃랜드에서는 개인이 나는 탈것을 사용 할 수 있지요. 노스랜드에서도 나는탈것 이 있습니다. 그 종류가 더욱 추가되었지요. 네 서론이길었는데요. 아무튼간에 탈것을 타는것도 모자라 관광버스까지 타야하는 이놈에 땅덩이를 저렙 (일명쪼렙) 때는 두발에땀나게 뛰어다니며 퀘스트를 해야합니다.
 본좌가 호드캐릭터를 키워 그런지몰라도... 호드쪽에 땅덩이.. 특! 히! 불모의땅은 ..아주 미쳐버릴듯이 넓어서 너무나 힘든 레벨업의 나날을 보냈더랬지요. 마을하나하나를 찾기전엔 관광버스를 탈수없으니 다음 마을로 이어지는 관광버스지점을 찾아 열심히뛰어다니며 퀘스트를 하는 나날들을 보내고 그와중에 적진영만나면 피터지게싸우며 발바닥에 땀마를날 없는 뛰는 나날을 경험해야 비로소 만렙에 가까워 집니다.


자 이렇듯 와우는 너무나 방대한나머지 저의 포스팅을 정신사납게 만들어버렸는데요..( 와우탓인거냐.. )
오늘은 여기까지! 소개하려합니다.  제 포스팅은 어쨋거나 저의 주관적인 생각으로 정리된거니 ㅎㅎ 관심있으신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틀린점은 댓글을 달아주십사 ...
 와우를 너무 사랑하는 한사람의 유저로서 어서빨리 눈보라사가 렉신을 물리쳐주시고 우리 아서스횽이 어여나오길 바라며 와우포스팅 첫번째를 마칩니다.!


              ps. 와우저끼리의 친목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댓글남겨주시면 친구해보아요~
                                            - 이 포스팅은 완전히! 제 객관적인 생각으로 쓰여진 포스팅입니다.  Wi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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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하앙. 처음 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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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블로그 문을 열였습니다.
아직은 뭘 해야할지 막막한 정도랄까 .....
' ㅡ' 열심히 이것저것 채워넣어야 할듯하네요.
(찾아오는사람은 있으련지 ;; )

아무튼!
새로시작하는 witch의 블로그 입니다.
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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